유아 어린이 독감 타미플루 구토증상

유아 및 어린이가 독감 확진으로 타미플루 처방을 받았다면, 보통 식후에 복용하는 것이 위장 장애(구역, 구토 등)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식사와 상관없이 복용 가능하지만, 아이가 공복에 복용 후 토한다면 식사 직후 복용이 더 권장됩니다. 가급적 식후에 복용시키세요. 저희 아이들도 약사가 빨리 섭취가 중요하다고 해서 먹었다가 구토하고 난리도 아니라 찾아보고 포스팅 남깁니다. ​

타미플루 복용 방법

  • 만 1세 이상 12세 이하 소아는 체중에 따라 투여량이 다릅니다. 현탁액이나 캡슐 형태로 하루 2번, 5일간 복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약 복용 후 30분~1시간 이내 토했다면, 보통 재복용이 권장됩니다. 연속적으로 구토를 한다면 식후에 복용하도록 하세요.

주의사항 및 부작용

  • 대표적 부작용은 구토, 오심, 설사 등입니다. 특히 아이에게 더 자주 나타납니다.
  • 타미플루 복용 후 소아·청소년의 경우 드물지만 이상행동(섬망, 과한 행동 등)이 보고되어 최소 2일간 보호자가 아이를 관찰해야 합니다. 무서운 꿈을 꾸거나 그런 케이스가 많다고함.​
  • 증상이 개선되어도 의료진이 처방한 전량을 모두 복용해야 합니다.

요약 안내

  • 아이가 타미플루를 공복에 복용하고 토했다면, 다음부터는 식사 직후에 먹이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 복용 직후 토했을 경우(30분 이내)에는 다시 복용해야 합니다.
  • 토한 내용물에 타미플루가 없다면 안전하게 다음 식사때 복용하는게 안전합니다.
  • 부작용(구토 외 이상행동 등)이 반복되면 즉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타미플루 복용 시 아이를 최소 이틀 이상 혼자 두지 말고 보호자가 잘 관찰해 주세요. 아이에게 반복적으로 구토가 있거나 예외적인 증상이 나타나면 반드시 병원에 문의해야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