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적 공상과학 영화을 보면 미래에 전투는 전부 레이저총으로 언젠간 현재의 구식의 총기가 미래엔 레이저총으로 바뀌지 않을까 상상을 하곤 하였는데 실제로 대한민국에서 레이저 총을 개발을 하였다. 기존 레이저 무기는 장비가 탱크만하고 출력이 약한게 단점이였다. 그래서 몸집을 키운 장비들은 대부분 항공기 격추용 개발이 되었다.

M4처럼 보병이 쏘는 진짜 레이저총이 개발되다.
뉴스에서 레이저 무기하면 대부분 항공기 격추용으로 개발된 영상만 보도 되었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보병이 가볍게 이동하며 일반 소총처럼 쏠 수 있는 레이저 총을 (주)한화가 개발하였다.

아직 시험적인 단계인지 군에 납품해서 실전에 쓸 수 있는 단계인지는 명확하지 않치만 구동과정을 보면 금속을 순간적으로 녹여 버릴 수 있는 고출력 레이저 총임에는 분명하다. 레이저 총의 장점은 무소음,많은 격발,타격원점의 정밀한 타격성,정밀 사격등을 뽑을 수 있다. 단점으론 날씨 영향에 따른 출력감소, 총알처럼 순간적인 파괴성을 줄 수 없는 점,거리에 따른 출력감소등이 있다.

현재 레이저 무기는 돋보기 처럼 빛을 오랜시간 쪼이면서 파괴하는 수준이다. 미래 공상과학 영화에서 나오는 한번에 발사로 사물이 파괴되는 수준은 아니다. 아직 갈길이 많지만 시범적인 이런한 과정을 통해 미래의 전장에서 일반 보병들도 레이저 총을 가지고 다닐 날이 곧 오리라 믿는다.

